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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2018 | 보건뉴스 | "보청기 관리도 앱으로 스마트하게"
작성일
18-11-30 10:11
"보청기 관리도 앱으로 스마트하게"
포낙 보청기, ‘포낙 리모트컨트롤’ 앱 통해 사용자가 직접 손쉽게 보청기 관리 가능
김아름 기자ar-ks486@bokuennews.com / 2018.11.29 17: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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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낙 보청기의 ‘리모트컨트롤’ 앱 화면

한 통신사에 따르면 2017년 기준 60대 이상 가입자 중 74%가 스마트폰을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10% 초반)과 비교해 약 7배 늘어난 것으로, 고령층의 스마트폰 사용이 증가하면서 ‘건강’ 관리에 있어서도 심박수, 운동량, 칼로리 소모량, 수면 패턴 등 스마트폰 내의 헬스 케어 기능이나 앱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최근에는 건강 관리 앱이 실제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에 의하면 당뇨환자 172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당뇨병 자가관리 앱(평균 0.40%)을 사용한 그룹의 당화혈색소 수치 감소율이 수기기록그룹(평균 0.06%)보다 약 7배 높게 나타났다.

고령층 착용자가 많은 의료기기인 보청기 또한 스마트폰과 연동해 앱으로 보청기 프로그램을 사용자 스스로 조절하는 등의 관리가 가능하다.

글로벌 청각 전문기업 소노바(Sonova) 그룹 리딩 브랜드 ‘포낙(Phonak) 보청기’의 ‘포낙 리모트컨트롤’ 앱은 사용자가 직접 청취 프로그램, 음향 소스 등을 선택 및 조절하고 배터리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보청기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집중하고자 하는 청취 방향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 청취 시 어음 명료도를 향상시켜 주는 ‘스피츠 인 360°’ 기능 조절도 가능하다. 또한 ‘오데오™ B-다이렉트’ 제품은 ‘포낙 리모트’ 앱을 설치하면 보청기와 TV 연결 시 앱으로 TV 볼륨을 조절할 수 있으며, 보청기 프로그램을 변경할 수 있다.

소노바 관계자는 “인터넷, 스마트폰 등 IT 기기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실버 서퍼’ 세대가 점점 늘어나면서 고령층의 건강은 물론, 질병까지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앱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포낙 보청기도 착용자 스스로 보청기를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들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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