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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2017 | 브레인박스 | 스마트폰으로 보청기까지 조절하는 액티브 시니어들, 보청기로 핸즈프리콜도
작성일
17-12-14 10:43
스마트폰으로 보청기까지 조절하는 액티브 시니어들, 보청기로 핸즈프리콜도
양효정기자 작성일시17-12-13 11:52 / 기사승인17-12-13 12:00 조회175회 댓글0건

국내 스마트폰 사용률 93%, 성인 열 명 중 아홉 명이 스마트폰 사용
액티브 시니어 위한 포낙보청기의 변신, 리모트 앱에 블루투스 무선연결 통화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됐다.
그 중에서도 50대 이상에 접어든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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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 사용률이 93%를 넘어섰으며, 50대의 스마트폰 사용률은 97%, 60대 이상에서도 74%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60대 이상의 94%이상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청기 업계도 스마트한 시니어들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보청기를 직접 연결해 보청기가 핸즈프리 이어폰의 기능을 대신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

글로벌 청각 전문기업 소노바(sonova) 그룹의 리딩 브랜드 ‘포낙(phonak)’은 스마트폰을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액티브 시니어 소비자들을 위해 스마트폰의 운영체계에 상관 없이 전화를 보청기로 바로 받는 무선연결 보청기 ‘오데오 B-다이렉트’를
2018. 1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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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청기 기능과 음량을 조절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포낙 리모트’ 어플을 다운받으면, 휴대폰과 보청기를 페어링해 보청기 볼륨이나 TV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 어플 또한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어떤 종류의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휴대전화와 보청기를 무선으로 직접 연결하면 보청기를 통해 벨 소리를 바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전화를 놓칠 걱정이 없다. 핸즈프리 이어폰처럼 터치 한번으로 간편하게 전화를 받거나 끊을 수 있어 추운 날씨에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도 통화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더불어 휴대폰 분실 우려도 줄일 수 있다.

소노바코리아 양해춘 대표는 “노인성 난청은 65세 이상 성인 1/3 겪고 있는 자연스럽고도 흔한 노화 증상”이라며
“액티브 시니어들이 난청 때문에 생활의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앞으로도 발 빠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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