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가까운 보청기 상담
세계 판매 1위 소노바그룹의 포낙보청기

 

언론보도

제목
2017 | 아시아투데이 | 포낙보청기, 증도면 주민들 대상 무료 청력 검사·보청기 기증
작성일
17-11-14 09:53
포낙보청기, 증도면 주민들 대상 무료 청력 검사·보청기 기증

2017111301001251200064881.jpg
소노바(sonova) 그룹 리딩 브랜드 포낙(phonak)의 대전 유성 센터각 지난 11일 전남 신안군 증도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안군 증도 보청기 무료 청력 검사’와 더불어 보청기 무료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소노바그룹

포낙 대전 유성 센터, 증도면 주민 위한 ‘무료 청력 검사’
글로벌 청각 전문기업 소노바(sonova) 그룹 리딩 브랜드 포낙(phonak)의 대전 유성 센터는 지난 11일 전남 신안군 증도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안군 증도 보청기 무료 청력 검사’와 더불어 보청기 무료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포낙 대전 유성 센터는 도시와 접근성이 떨어져 평소 청력 건강을 챙기기 힘든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신안군 증도면은 대전에서 약 250km 떨어진 섬마을로, 전체 인구의 80%가 70세 이상인 고령 마을이다. 이동수단의 불편함과 보청기센터·청각전문가 부족 등의 취약점을 안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증도면 주민과 포낙 대전 유성 센터 임직원 25명 등 10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

포낙 대전 유성 센터는 이날 행사를 통해 평소 청력 검사를 받기 어려웠던 전체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력 검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보청기 사용이 시급한 주민 4명에게 포낙의 충전식 보청기 ‘오데오 B-R’과 고심도 난청을 위한 보청기 ‘나이다 V’ 두 대를 각각 기증했했다.

‘오데오 B-R’은 포낙보청기의 대표적인 충전식 보청기이다.

남상길 포낙 대전 유성 센터 원장은 “지난해 인도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국내 봉사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청력 건강관리의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는 도서산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news1@asiatoday.co.kr

본문